유월절을 지나며…

또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며 [11]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의 소산물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라 [12] 또 그 …

성지학교를 시작하며

드디어 시작합니다.  기쁜 마음으로 함께 나눕니다. 이스라엘 성지학교를 시작합니다. 5년 반 동안 이스라엘에 살면서 이제는 누군가에게 이스라엘을 잘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. 단지 성경에 나오는 과거의 현장을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…

하나님 나라를 담아낼 헌금 봉투

4개월 전쯤 한국에 있는 The Word(www.theword.co.kr)라는 디자인 회사에 헌금봉투를 주문했다. 헌금봉투를 쓰면서도 늘 깔끔한 디자인이 맘에 들었다. 그런데 지난 달 회사대표로부터 연락이 왔다. 직원의 실수로 텔아비브 욥바교회 로고가 찍힌 헌금봉투가 1700장 …

기도하는 백성은 망하지 않는다

기도하는 백성, 기도하는 가정, 기도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. 나도 어머니의 기도소리를 들으며 자랐다. 인터넷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위의 사진 속에서 기도하는 어머니의 힘을 느껴 본다. 기도회를 마치고 가는 우리들에게 …

기도는 노동이다

수요중보기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문득 스무살 무렵 예수원에서 처음 보았던 문구가 생각났습니다. “기도는 노동이고 노동은 기도다.” 오늘도 우리는 사랑하기를 결단하는 노동 의심과 두려움이 걷혀지고 믿음만 남게 하는 노동을 하였습니다. …

꼬마 Staff

  수요중보기도모임의 중요한 스텝 중 한 명이 주원이입니다. 엄마를 도와 집안 청소도 하고 집사님들이 오시면 반갑게 인사하며 맞이합니다. 찬양이 시작되면 주원이 레파토리에 있는 찬양만큼은 누구보다도 크게 부릅니다. 중보기도가 시작되면 잠시 …